2022진주세계민속예술비엔날레

2022 JWFB 예술감독

2022JWFB 예술감독 남기성
남기성 2022JWFB 예술감독

2022 진주세계민속예술비엔날레
예술감독
남기성

예술감독 남기성은 2022년 진주세계민속예술비엔날레(JWFB)의 추진방향을 해외 참가팀을 중심으로 다양한 공연을 보여줌과 더불어, 참여 예술인간의 실질적인 교류 협력을 위한 워크숍, 시민 체험 등을 균형 있게 아우르는 행사로 만들고자 한다.

이는 민속예술 국제교류 행사 개최를 통해 공예 및 민속예술 분야 유네스코 창의도시들과의 교류를 강화하고, 개발도상 국가의 민속예술이 국제무대에 진출하는 기회를 제공하여 문화예술 생태계의 지속가능성을 증진시키고자 하는 유네스코의 미션에 부응하고자 함이다.

또한 진주공연예술산업의 발전을 촉진하여 민속예술 도시로서의 진주시의 위상을 강화하고자 하는 2022JWFB의 행사목적에 부합하면서 시민주도형 국제 민속예술 축전을 개최하려 하는 2022JWFB의 기본방향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한 그의 노력이다.

이와 더불어 진주 아티스트 인 레지던스 등 타장르와의 융복합 및 협업활동 과정과 결과물이 대중과 공유되고 전 세계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하여 2022 JWFB가 진주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창의성 발현의 장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이러한 그의 구상은 개막공연, 워크숍 등 총 11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체화 되어 다가오는 10월 비엔날레 행사기간 동안 많은 관객과 소통하고 교감하게 될 예정이다.